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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이후의 중동정세에 관하여

소하 찬후 2017.11.12 23:31

참고 관련기사 : http://news.nate.com/view/20171112n14014?mid=n0500



중동은 미국의 영향이 강한 사우디와 이스라엘에 대한 주변 세력들의 도전 형태로 지금까지 분쟁이 지속되어 왔고, 사우디와 이스라엘이 종교와 민족 분쟁으로 미국이라는 매개체가 잇지만 결코 화합을 못하는 형세를 지속해옴

 

이런 이스라엘이나 사우디에 도전하는 세력들중 최고 맹주는 이란과 이라크였는데 이라크는 박살이 났고, 좀 떨어진 리비아도 개박살 났으며, 시리아도 아작이 난 상태임 그동안 신나게 어그로 끌어서 범중동 동맹을 만들 계기로 작용했던 is의 붕괴도 확실시 되는 마당이니 이후의 중동 패권 재정립을 위해 각국 특히 맹주를 자처하는 수니파의 사우디와 시아파의 이란이 바쁘게 움직일 순서일 뿐임

 

기사에서는 이란이 반미의 선봉으로 사우디와 대립 할것이라고 하였지만, 이란은 오바마 시절 미국으로 부터 각종 제제를 해제 받았기에 트럼프가 도발을 웬만큼 해서는 결코 반미의 선봉으로 나갈 일이 없음(트럼프가 사우디와 손잡고 이란을 압박할 것이라는 예측도 있는데 트럼프는 미국의 적으로 규정해서 내부를 단결하고 시선을 돌릴 상대로 북한에 집중하고 잇는 상황임, 북한 문제를 해결하지도 못한 상황에서 중동지역 이란과 봉합되어가는 갈등을 다시금 불러 일으킬 것으로 생각되지는 않음), 대신 사우디와 주도권 경쟁은 심해지기야 하겠지만, 이것도 다 미국이 용인 할 수 잇는 수준 내부에서 이루어 질 것임. 


다만 변수로 이스라엘이 문제인데 사우디와 이스라엘의 밀약설이 나오는 이유가 이런 미국이 묵인하는 중동의 형세에서 사우디가 이란에 보다 확실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서 원수지간인 이스라엘과 밀약 하는 수준까지 간것임 이스라엘에서는 is가 정리되는 시리아를 염두에 둔거 같은데.....

(시라아는 이스라엘에 직접적인 위협이니 이스라엘이 내전중인 시리아에 직접 개입하자니 주변 중동국의 반이스라엘 동맹을 불러올 수 있기에 사우디와 밀약을 맺어 시리아를 정리하는게 적절하다고 판단 할 수 있음)


결국 중동은 이라크에서 이란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사우디는 시리아쪽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나타나게 될것임


그 와중에 쿠르드족에 대한 탄압이 본격화 될것인데, is로 인해서 쿠르드족이 많은 활약을 했고, 그런 활약에 대한 대가로 미국측에 독립을 요구하거나 묵인해 줄것을 요청할것임


이런 쿠르드족의 독립론을 주변의 사우디, 이란 터키 등이 절대로 용납하지 않아서 결국 추후의 중동 정세는 is가 일소되면 시리아 내전 역시 정리되고나서 쿠르드족에 대한 탄압으로 전개되리라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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