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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限四季

천녀유혼 OST 새벽이여 오지마라(葉倩文-黎明不要來)(1987)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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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녀유혼 OST 새벽이여 오지마라(葉倩文-黎明不要來)(1987)

소하 찬후 2017.11.19 21:40



黎明请你不要来就让梦幻今夜永远存在

li ming qing ni bu yao lai jiu rang meng huan jin ye yong yuan cun zai

새벽이여 오지마세요 꿈결같은 오늘밤이 영원할 수 있도록

 

让此刻的一片真随倾心的这份爱

rang ci ke de yi pian zhen sui qing xin de zhe fen ai

이순간의 한조각 진실이 솔직한 이 사랑을 따라

 

命令灵魂迎接进来

ming ling ling hun ying jie jin lai

영혼을 맞아들일 수 있도록

 

请你叫黎明不要再不要来

qing ni jiao li ming bu yao zai bu yao lai

부디 새벽이여 오지 마세요, 다시는 오지 마세요.

 

现在浪漫的感觉放我在浮世外

xian zai lang man de gan jue fang wo zai fu shi wai

지금의 낭만적인 느낌은 세외를 떠다니고있는듯 하고

 

那清风的温馨在冷雨中送热爱

na qing feng de wen zai leng yu zhong song re ai

그 맑은 바람결 같은 따뜻한 속삭임은 차가운 빗줄기 속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보내오나니

 

默默让癡情突破障碍

mo mo rang qing tu po zhang ai

뜨거운 우리사랑이 묵묵히 장애를 극복할 수 있도록

 

不准红日教人分开悠悠良夜不要离开

bu zhun hong ri jiao ren fen kai you you liang ye bu yao li kai

붉은 태양이 우리를 갈라놓지 못하게 유구한 밤이여 (우리곁을)떠나지 마세요.

 

请你命令黎明不必再再显现姿态

qing ni ming ling li ming bu bi zai zai xian xian zi tai

부디 새벽이여 오지 마세요. 또다시 그 모습을 드러내지 마세요

 

现在梦幻诗意永远难替代

xian zai meng huan shi yi yong yuan nan ti dai

꿈결같이 아스라한 지금 이순간, 영원히 대신하기 어려우리니

 

我心扉轻轻打开在漆黑中抱着你

wo xin qing qing da kai zai qi hei zhong bao zhuo ni

나의 마음을 가만히 열고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내 님을 꼭 부여안을 수 있도록

 

别让朝霞漏进来

bie rang chao xia lou jin lai

아침 노을 빛이 새어 들게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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